왜 로봇코딩인가? 2017-11-22T18:32:59+00:00

인공지능 로봇의 시대를 코딩하자!

지금 우리는 ‘컴퓨터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인공지능’, ‘로봇’,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스마트폰이 사람들의 일상에 큰 변화를 준 것처럼 이제는 ‘로봇’과 ‘인공지능’이 우리들의 일상과 학생들의 미래에 큰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로봇∙코딩은 컴퓨터의 시대가 아니라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에 필요한 ‘코딩교육’을 대표합니다.

  • 학생들은 모니터 속의 디지털 세상이 아니라 실재하는 아날로그 세상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는 로봇이나 장치, 모형 등을 디자인・제작하고 프로그래밍합니다.

  • 학생들은 ‘센서’를 가진 ‘로봇’에 더 고급의 ‘인공지능’과 ‘기능・동작’을 제어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컴퓨터 언어(C언어, RobotC, Python, 웹언어, Java 등)를 습득합니다.

협업은 4차혁명 시대의 필수 역량이다!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인해 개인의 생산력은 더 없이 높아지는 시대입니다. 복잡하고 방대해진 지식과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과거보다 더 높은 수준의 협업 역량을 필요로 합니다. 이런 협업 역량은 저절로 길러지지 않습니다. 교육을 통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습득될 수 있습니다.

  •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배운 모터・센서의 제어, 로봇 디자인・제작 등, 로봇・코딩에 대한 지식과 경험으로 다양한 대회에 참여할 기회를 얻습니다.

  • 협업 역량은 의사소통과 참여를 기본으로 합니다. 수업 시간에 이루어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업의 기본 역량이 길러질 수 있습니다.

  • 학생들은 매년 제시되는 새로운 미션에 대해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뿐 아니라 혁신적인 방법으로 발표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협업 역량은 FLL/FTC/FRC 등의 세계적인 규모의 로봇대회를 준비하고 참여하면서 길러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런스팀에듀센터의 로봇・코딩 교육 효과

  • 1등만의 교육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성공할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 STEAM 융합교육, 프로젝트∙놀이 기반의 체험교육이 이루어집니다.

  • 초∙중∙고 심화학습이 가능한 로봇코딩의 자체 교육과정과 교재가 완비되어 있습니다.

  • 로봇제어를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스크래치・LME・C언어・RobotC・Python・웹언어 등)이 같이 진행됩니다.

  • 각종 대회(교내외 발명창작 대회, 탐구보고대회, FLL/FTC 등)의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스펙과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 로봇을 도구로 사용하여 컴퓨팅적 사고력을 키우고, 자기주도적 학습과 협업을 통해 내일의 혁신가를 위한 역량이 강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