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코딩은 상상력과 어울려야 비로소 인공지능을 이깁니다.

단순히 모터를 돌리는 간단한 코딩입니다. 스크래치 블록 몇 개만 사용해도 로봇을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2020년 출시한 스파이크 프라임 LEGO Education 제품이라면, 복잡하지 않은 브릭과 빔, 미니허브를 이용하면 ‘브레이크댄스 로봇’ 모델조차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의미하게 흔들어대는 동작과, 동작마다 발생하는 모터와 기어의 소리는 시끄러운 기계음일 뿐입니다.

아무런 감흥도 주지 못합니다.

무엇이 빠진걸까?

한참을 갸웃거리다 인터넷에서 인기 있는 어쿠스틱 음악을 배경으로 깔아 보았습니다.

그제서야 로봇의 표정에 웃음과 즐거움, FUN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공학은 딱딱하고 과학은 건조합니다. 수학은 추상적이고 언어는 울렁증을 유발합니다.

그러나 음악과 미술, 상상력과 결합하는 맛없는 학문들은~ 창작의 큰 고통을 잊게 하고, 오히려 달콤한 성취감을 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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