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센터] 레고 M&M – 샐리의 하루

– 수업목표 –

1.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창작해 본다.

2. 샐리의 상황에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생각해본다.

3. 레고 부품들의 용도를 이해하고

모형들의 차이점을 실험을 통해 알아본다.

4. 바퀴와 축을 사용해 모형을 창작해 본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토리텔링 형식 기반으로 진행한 수업에 대해 포스팅 할려고 해요.

여러분은 스토리텔링에 대해 잘 아시나요?

스토리텔링 지식백과

최근 주변 많은 분야에서 스토리텔링이 주목받고 있어요.

특히, 교육 분야 또한 그렇죠.

스토리텔링 수학, 스토리텔링 과학, 스토리텔링 영어…

교육 분야에서 스토리텔링?

어떤 부분에서 좋을까요?

스토리텔링의 효과에 대해서 많은 연구결과들이 있어요.

가장 크게 상승하는 영역은, 바로 ‘창의성 영역’이라고 하네요!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이야기 속의 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직접 고안해 내기도 하니,

역시 창의력에 좋은 것 같네요.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이야기 제목은, ‘샐리의 하루’입니다!!

교재에 있는 그림을 보고

샐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야기를 만들어 보았어요.

(그림 속 레고 모형이 샐리에요!)

다들 ‘자전거에 펑크가 나서 버스를 타러 가요’

라는 답변을 많이 하네요.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 위해

아이들에게 샐리는 어디로 갈려고 하는지,

자전거에 펑크가 왜 났는지 등

질문을 하면서 이야기를 확장시켜나갔어요.

다들 이야기를 확장시켜 나갈수록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만들어지네요^^

샐리의 자전거에 펑크가 난 상황에서

어떤 해결방안을 제시할까요?

아이들에게 바퀴와 축을 이용해

샐리가 타고 갈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들도록 했어요.

조립 카드에 있는 모형 2가지를 만들고

어떤 모형이 더 빠른지,

어떤 모형이 곡선 주행이 잘 되는지,

직접 만들고 실험해 보았어요.

(실험보다는 놀이에 가깝겠네요;;^^)

실험이 끝나고

샐리에게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모형을

좀 더 확장시켜 예쁘게 꾸며 보았어요.

물론, 기능도 더 추가하였고요!

자동차에 핸들을 만들어

방향 전환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네요!

샐리에게 자동차를 선물해주었어요!

샐리는 이제 자전거 대신 자동차를 타네요

비록 간단한 이야기 일지 모르지만,

이런 작은 스토리 하나를 만들고

해결 방법을 생각해서 모형을 만드는 수업.

이렇게 수업을 한 시간씩 쌓아갈수록

즐겁게 공부를 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다음 시간은 어떤 시간이 다가올지,

기대되지 않나요?

2019-04-25T13:17:4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