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센터] 레고 마인드스톰 EV3 – 전기톱

– 수업목표 –

1. 조립도를 활용하여 모델을 제작할 수 있다.

2. 대기블록과 터치센서를 활용하여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3. 사운드블록의 각 부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수업목표 다들 잘 보셨나요?

그럼 수업목표를 잘 떠올리며,

순서대로 가볼까요?

‘톱’하면 다들 어떤 용도를 먼저 생각하나요?

첫번째, 톱의 용도에 대해 아이들과 얘기를 했어요.

나무를 베는 용도,

단단한 철판 등을 자르는 용도,

돌, 금속등을 조각하는 용도 등

다양한 생각들을 말해 주네요!

그럼,

단단한 물건도 자를 듯한

‘전기톱’을 만들어 볼까요?

교재에 삽입되어 있는 조립 예시 사진 몇장을 보며

각자의 아이디어를 추가하여

여러 ‘전기톱’모형을 만들어 보았어요.

다양한 모형들이 탄생하였네요!!!

모형제작에서 끝나면 안되겠죠?

순서대로 차근차근

미션을 수행하듯 하면

어렵게 느껴지던 코딩도

쉽게 할 수 있겠죠!

수업에선 총 6순서에 걸쳐 코딩을 진행해요!

보여드릴게요!

전기톱 로봇 코딩 1단계 )

1.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전기톱은 사용자의 명령을 대기합니다.

2. 사용자가 터치 센서에 부착된 버튼을 누르면 모터와 톱날이 빠른 속도로 회전합니다.

3. 사용자가 버튼을 떼면 모터와 톱날의 회전이 멈춥니다.

기본적인 전기톱이네요 O_O;

버튼을 누르면 동작하고,

버튼을 떼면 멈추는 정도네요.

2단계에는 어떤 기능이 추가될까요?

전기톱 로봇 코딩 2단계 )

1. 모터와 톱날이 작동할 때, 작동음을 추가하여 주변의 사람들에게 ‘위험’을 경고할 수 있습니다.

2. 모터와 톱날이 작동할 때, 어두운 곳에서도 쉽게 알 수 있도록 ‘LED’를 계속 깜박이게 해 주세요.

3. 사운드와 LED가 모두 동시에 작동될 수 있게 해 주세요.

안정성을 추가하였군요!!

전기톱은 위험한 물건이니 안전하게 만드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겠죠!?

그런데 사운드와 LED가 동시에 작동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뭘까요?

여기서 아이들에게 멀티시퀀스에 대한 이론을 알려주었어요.

그럼 이렇게 코딩과정 까지 거친

아이들이 만든 ‘전기톱’은 어떤 모습일까요?

2019-04-15T16:25:07+00:00